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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이슈

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 여름을 적실 초대형 페스티벌

by simart 2025. 7. 8.

7월 4일부터 8월 24일까지,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 총출동!

출처 : 캐리비안 베이

캐리비안 베이 한여름의 클라이맥스, 워터 뮤직 풀파티 개막!

7월 4일부터 8월 24일까지, 여름의 중심 캐리비안 베이에서 초대형 워터 뮤직 풀파티가 열린다. 야외 파도풀 특설 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DJ 파티는 매주 주말, 그리고 특별한 날마다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이어지며,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과 함께 물놀이 그 이상의 짜릿한 경험을 선사한다. 수영복 차림 그대로 흠뻑 젖으며 즐기는 DJ 퍼포먼스와 EDM 비트, 이색적인 조명과 파도풀의 역동적인 연출이 더해져 진정한 ‘그루브 여름’이 펼쳐진다.

 

라인업 총정리 – 코요태부터 라이즈까지, 화려함 그 자체

이번 워터 뮤직 풀파티는 아티스트 라인업만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월 5일 래퍼 창모를 시작으로, 7월 12일에는 코요태, 7월 19일은 밴드 QWER, 7월 26일에는 신예 걸그룹 트리플에스, 7월 27일은 힙합 아티스트 영파씨, 7월 30일에는 스테이씨, 8월 2일에는 감성 래퍼 빅나티, 8월 7일은 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라이즈, 8월 8일은 DJ 팀 비트펠라하우스, 8월 9일은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 8월 15일에는 NU’EST 출신의 백호까지! 단 하루만 제외하고 거의 모든 날짜에 아티스트가 포진되어 있으며, 주말마다 풀장이 들썩일 예정이다.

 

입장권 구매 팁 – 관람은 무료! 인기 아티스트는 미리 예약 필수

워터 뮤직 풀파티는 캐리비안 베이 일반 입장권만으로도 추가 비용 없이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입장권은 방문일 기준 30일 전부터 구매 가능하며, 특히 라이즈가 출연하는 8월 7일은 15:00부터 30분간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스마트예약’을 활용하면 빠르게 원하는 날짜의 입장권을 확보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이들은 서둘러야 한다. 공연은 파도풀 내에서 진행되므로 수영복과 방수 준비는 필수다.

 

유의사항 – 공연 촬영 OK, 과도한 장비는 NO!

이번 워터 뮤직 풀파티는 현재 진행 중인 ‘원피스 프로모션’과는 별도로 운영되며, 기본적인 기념 촬영은 가능하나 고배율 망원렌즈나 삼각대, 사다리 등은 반입이 제한된다. 이는 공연의 몰입감과 관객 안전을 위한 조치로, 상식적인 수준의 휴대폰 촬영 정도만 허용된다. 또한 일부 ‘스페셜 아티스트 데이’에는 초대형 스크린을 통한 현장 실시간 중계도 예정되어 있으니, 직접 관람이 어려운 관객도 현장의 열기를 함께할 수 있다.